버버리의 버버리 프로섬 AW 패션쇼가 영국 캔싱턴 가든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이번 버버리가 제안하는
가을/겨울 패션에 대해서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구요
그리고 유명한 분들도 많이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특히 이번 테마가 '트랜치키스'인 만큼
트랜치함 때문에 키스하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버버리 의상이 많이 선보여졌습니다.
트랜치 키스 Trench Kisses라는 주제에 맞게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컬러들을 최대한 살린 의상들이 많이 선보여졌구요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컬러들을
스트라이프, 애니멀, 하트 프린트 등을 표현해낸 의상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채로운 패턴과 실루엣으로 표현해낸 버버리의 의상에 맞게
'충돌하다, 반하다'의 의미를 지닌 크러시 처럼
모양이 자유롭게 변하는 주머니 형태의 버버리 크러시백도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
버버리는 어떤 의상이 있는지 궁금해?
패션쇼에서 나온 의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해??
블로그에 다 담지못한 '버버리의 트랜치키스 의상들'
패션쇼에서 선보인 이 의상들을 모두 이곳에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여기서 주목
김희선 룩으로도 사랑받은 그 룩이 여기 있습니다.
트렌치 시즌에 구매하고 싶은 김희선 룩과 가방!!!
바로 이 룩인데요.
김희선님이 버버리 패션쇼에 참여하는 그날, 런던으로 출국하면서
입었던 바로 그 김희선 공항패션!!
미드랭스 개버딘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조된 이 버버리 코트는
더블 가죽 목 여밈과 소매단이 특징으로
오리지널 버버리 트랜치코트의 특징이 가장 잘 반영된 해리티지 디테일이
의상 곳곳에 반영되어 있어
여성스러우면서 각이 맞아떨어져
더욱 깔끔하고 트랜치한 느낌을 주는
여러분이 가장 갖고싶어하는, 구매하고 싶은 그 버버리코트랍니다.
미디엄 해리티지 그레인 가죽 토드백입니다.
고급스러운 해리티지 그레인 가죽 토드백으로
지퍼 여밈이 단단하고
오버사이즈 지퍼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탈 부착이 가능한 가죽 어깨끈이 있어 어깨로도 맬 수 있도록
고객을 배려한 그 버버리 크러시백이며
유광 금속 하드웨어의 장착이 돋보이는 버버리 크러시 백으로
화려함이 돋보입니다.
과연 트랜치시즌 구매하고 싶은 김희선 백이 될 수 있었던 이유네요!
이렇게 **
김희선님이 버버리 패션쇼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
여기서 입은 옷도 참 이쁘네요.
김희선 공항 패션 버버리 패션도 참 이뻤는데 말이에요!
김희선 님 외에도
케이트 베켄 세일, 로지 헌팅턴 위즐리, 중국 배우 조미, 미셀 도커리 등
유명 인사들이 모두 버버리 패션쇼장에 모습을 드러냈었답니다.
버버리에서는
쇼 직후인 2월 19일부터 오늘(3월 3일)까지
버버리 홈페이지와 아이패드를 통해서 버버리 패션쇼에 나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지금 아쉽게도 끝~!!)
8-9주 내에 발송이 완료된다고 하는데
왜 9주씩이나????
이 기간동안 주문한 고객에게는
고객의 이름을 제품에 새기는 스마트 개인 맞춤서비스가 제공된다는데요
이 스마트 개인 맞춤 서비스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걸까요??
모든 가방, 아우터 상품에 주문한 고객의 이름이 명판에 새겨져서 출시가 되는데,
테크놀로지까지 이 명판에 부착이 되어서 출시되요!
이 제품에 부착된 테크놀로지는
모든 터치 스크린 전자기기(아이패드,아이폰 등)에
제품을 스캔하는 즉시 제품에 담긴 크래프트맨쉽과 디자인 영상이 구현된다고 하네요!
소셜미디어와 버버리의 만남을 통하여
여러분과 버버리가 한 층 가까워지는 계기를 버버리가 제공하고 있는 거랍니다.
버버리 패션쇼는 정말 화려합니다.
감상해보세요.
버버리가 강조하는 '트랜치함, 아름다움, 매혹, 그리고 여성스러움'까지 모두 갖춘
의상들은 모두 여기에 모여있습니다 :)
그리고 유명 영국 가수의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이 열정적인 패션쇼장.
여러분에게 눈이 즐거워지는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가을/겨울 의상임에도 다소 화려해보이는 이 버버리 패션
그러나 패션쇼 모델들만이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옷이 아니라
정말 일상 생활에서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버버리 패션쇼에서 나온 옷을 입음으로써
특히 그 옷에는 내 이름이 새겨짐으로써
나만의 버버리 패션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해준 버버리 의상.
지금 비록 봄이라서 버버리 의상을 받더라도 지금 당장 입을 수는 없을 지도 모르겠지만
한 시즌이 바뀌고
다음 가을/겨울 시즌이 찾아와도
언제든지 꺼내서 다시 입을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와
그 화려한 무늬, 그리고 아름다움을 살려주는
여성스러움과 트랜치한 매력까지 갖춘
버버리 의상,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
나만의 버버리를 가질 수 있다는 그런 매력과 더불어서
럭셔리함까지......
버버리 패션쇼 의상은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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